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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흑산-길태산, 엇갈린 두 카메룬 난민 복서의 타이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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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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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길태산,6라운드TKO승으로한국챔피언등극이흑산은챔프정마루와비겨타이틀획득실패카메룬에있던시절동료들과포즈를취한이흑산(왼쪽).
길태산, 6라운드 TKO승으로 한국 챔피언 등극이흑산은 챔프 정마루와 비겨 타이틀 획득 실패 카메룬에 있던 시절 동료들과 포즈를 취한 이흑산(왼쪽). 오른쪽은 함께 탈영한 길태산. [사진 이흑산 제공] 이흑산은 한국에서 복싱을 계속하면서 한국챔피언에 올랐다. 덕분에 난민 지위도 인정받았다. 하지만 길태산은 체류연장 허가 서류를 늦게 제출해 외국인 보호소에 6개월간 수감됐다. 길태산은 우여곡절 끝에 풀려난 뒤 역시 한국에 머무를 수 있게 됐다. 다시 글러브를 낀 길태산은 복싱M에 주최하는 배틀로얄에서 우승하며 희망을 키웠다. 형제 같은 두 사람은 이번 대회에서 나란히 챔피언의 꿈을 꿨다. 길태산은 이흑산에 이어 한국 챔피언까지 차지했다. 하지만 이흑산은 세계 무대 노크를 조금 더 미루게 됐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썰리"ⓒ중앙일보(http://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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